배우 이정재, 정호연, 황동혁 감독이 2021 고담 어워즈에 참석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21 고담 어워즈’가 열리는 가운데, ‘오징어게임’이 최우수 장편 시리즈, 뉴 시리즈 최고 연기상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여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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