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1-2022 V리그 여자부 KGC 인삼공사와 GS 칼텍스의 정규리그 12차전 경기가 벌어졌다.
KGC인삼공사 옐레나가 득점 성공에 염혜선과 기뻐하고 있다.
7승 4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GS는 인삼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2위의 인삼공사 역시 GS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장충체(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