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김지성, 랩 팀 1등…효연·김성규 “쿨함 좋았다” 극찬

‘야생돌’에서 김지성이 랩 팀 1등을 차지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 12회에서는 데뷔조 14인의 스테이지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랩 스테이지를 본 효연 프로는 “(다른 프로께서)아까 쿨함이 보이는 멤버를 좋게 본다고 하셨는데, 지성 씨한테 쿨함을 강하게 받았다”라고 평가했다.

‘야생돌’에서 김지성이 랩 팀 1등을 차지했다. 사진=‘야생돌’ 캡쳐
김성규 프로는 “지성 씨가 사실 굉장히 어린데도 불구하고 여유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라고 말했다. 김종완 프로는 “되게 열심히 준비한 티가 많이 나는 것 같아서 뿌듯한 무대였다. 단체곡에서는 윤호 씨가 잘했던 것 같다. 확실히 야생에서 볼 때랑 너무 다르고 멋있었고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랩 팀 1등은 김지성이 차지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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