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요아리, 메타버스 K팝 페스티벌서 만난다…14일 색다른 재미 예고

가수 리누와 요아리가 가상 공간에 등장한다.

지난 10일 리누와 요아리의 공식 SNS 채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개최되는 ‘이프랜드 K-POP 페스티벌 위크’에 참석,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심한 디테일을 자랑하며 똑 닮은 가상 캐릭터를 공개하는가 하면, “14일에 만나요”라는 멘트를 덧붙여 본 행사를 향한 기대를 모았다.

가수 리누와 요아리가 가상 공간에 등장한다. 사진=리누 공식 SNS
이번 ‘이프랜드 K-POP 페스티벌 위크’는 ‘보이스킹’ 리누와 ‘싱어게인’ 요아리뿐만 아니라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들이 화합과 힐링, 응원을 주제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메타버스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리누와 요아리의 실제 모습과 아바타를 모두 접할 수 있어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에 제한이 있는 현재, 본 행사에선 가수와 팬이 가상공간에서 만나 자유롭게 마스크 없이 소통할 수 있어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메타버스를 통해 색다른 재미와 힐링 가득 무대, 그리고 소통을 예고한 리누와 요아리는 12월 14일 오후 6시 ‘ifland’에서 만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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