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산타나 [MK포토]

18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캣벨(29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23 25-22 29-27) 셧아웃 승리를 거두면서 3연패를 탈출했다. 반면 IBK기업은행은 김호철 감독이 부임 첫 경기에서 패하면서 3연패에 빠졌다.

IBK기업은행 산타나가 연속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화성(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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