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고가의 옷, 버리는 게 고민스러워” 고백



가수 신성이 청소 라이프 스타일 소개하며 재미를 선사했다.

신성은 3일 오후 방송된 EBS1 ‘일단 해봐요 생방송 오후 1시’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새해를 맞이해 ‘건강한 집 만드는 대청소’ 주제에 맞춰 방송에 참여했다. 2022년 검은 호랑이해에 맞춰 신성은 블랙 컬러의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한껏 자랑했다.



신성이 청소 라이프 스타일 소개하며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방송 캡처
신성은 자신의 화장품 및 액세서리를 정리하며 “고가의 옷을 버리는 게 고민스럽다. 어떤 순서로 정리해야 하는지 헷갈린다”라며 언급해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신성은 ‘보류 상자’에 고민되는 물건들을 과감히 넣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현명한 라이프 스타일을 권장했다.

이후 신성은 “요리만 과학인 줄 알았는데 청소도 과학이였다”라며 센스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패딩, 니트 등의 의류를 접는 법을 보이며 시청자에게 알찬 정보를 주기 위해 노력하는 면모를 뽐내 시청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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