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야옹이 작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프가 데님을 만들어줬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 몸에 딱 맞춰서 제작한 세상에 하나뿐인 데님”이라고 덧붙였다.
야옹이 작가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야옹이 작가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야옹이 작가가 절친이 만들어준 청바지를 입고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긴 기럭지를 드러낸 그는 황금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너무 의미 있는 소중한 옷 고마워 내사랑”이라며 친구에게 마음을 전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