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자니 또의 '코믹'한 표정은 폭소를 유발했다. 그는 능청스러우면서도 엉뚱한 면모로 페르소나 별의 분파 '웃기구'의 에이스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자니 또는 '댄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반전을 안겼다. 레오파드 무늬의 셔츠와 네이비 스트라이프 슈트를 입은 자니 또는 검정 뿔테안경까지 착용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캐전성시대'에서 자니 또는 멕시코인 라파엘 이외에 영국인과 일본인의 자아까지 가지고 있는 상황.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자니 또의 자아들이 '부캐전성시대'에서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고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