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유진·가을·이서, ‘BOSS’ ‘월광 소나타’ 퍼포먼스 공개





6인조 신예 아이브(IVE) 멤버 유진, 가을, 이서가 유닛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1theK의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브 유진과 가을, 이서의 ‘퍼포먼스 바이(Performance X)’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유진, 가을, 이서는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와 NCT U의 ‘BOSS(보스)’를 매시업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시크한 블랙 컬러의 제복부터 감각적인 화이트 스타일링을 소화한 세 멤버는 퍼포먼스만큼이나 화려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아이브 유진과 가을, 이서의 ‘퍼포먼스 바이(Performance X)’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유튜브 캡처
특히 세 사람은 댄서들과 흐트러짐 없는 군무는 물론, 파워풀한 독무까지 펼치며 절정의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여기에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한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더해져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현재 데뷔곡 ‘ELEVEN(일레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브는 음악방송 5관왕을 비롯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연말 무대에 올라 ‘완성형 그룹’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도 발휘한 바 있다.

또한 데뷔 앨범을 통해 초동 15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2021년 데뷔한 신인 그룹 중 가장 많은 초동 판매량을 달성했고, 해외 유수 매체들의 집중 조명 속에서 빌보드부터 스포티파이, 중국 QQ뮤직, 일본 라인 뮤직, 빌보드 재팬, 유튜브 뮤직, 타이달 등 글로벌 차트도 장악하며 전례 없는 ‘4세대 슈퍼 루키’의 행보를 펼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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