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배혜윤 `에이스 맞대결` [MK포토]

12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WKBL 삼성생명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꺾고 5연승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김단비와 유승희, 한채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69-67로 승리했다.

김단비가 마지막 4쿼터에서 삼성생명 배혜윤과 리바운드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삼성생명은 5연패에 빠졌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