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클래디, 로칼하이레코즈와 레이블 계약…안예은·노디시카와 한솥밥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보이스와 시적인 가사를 기반으로 대중들에게 개성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래퍼 ClaD(클래디)가 로칼하이레코즈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했다.

14일 로칼하이레코즈 측은 “래퍼 ClaD(클래디)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ClaD(클래디)와의 레이블 계약 체결을 공식화했다.

이어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ClaD(클래디) 전속계약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ClaD(클래디)는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컨템포러리 알앤비, 네오소울 등 다양하고 개성이 뚜렷한 여섯 장의 EP와 다수의 싱글을 발표하는 등 래퍼이자 프로듀서의 활동을 꾸준히 해온 바 있다. 또한, ClaD(클래디)는 솔로로 활동하던 당시 음악을 콘텐츠로 유튜버로 활동, 대중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거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한편, 로칼하이레코즈는 가수 안예은을 비롯해 노디시카, 범진, 데이비드오, 핀업 등이 속해 있는 곳으로 특색 있고 다양한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레이블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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