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최고의 경기가 펼쳐진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7월 1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이다. 음바페가 전방에 선다. 올리세가 뒤를 받치고, 바르콜라, 뎀벨레가 좌·우 공격을 맡는다. 추아메니, 라비오가 중원을 구성하고, 우파메카노, 살리바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다. 디뉴, 쿤데가 좌·우 풀백으로 나서고, 메냥이 골문을 지킨다.
스페인도 4-2-3-1 포메이션이다. 오야르사발이 전방에 선다. 올모가 뒤를 받치고, 바에나, 야말이 좌·우 공격을 책임진다. 루이스, 로드리가 중원을 구성하고, 쿠쿠렐라, 포로가 좌·우 풀백으로 나선다. 라포르테, 쿠바르시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시몬이 골문을 책임진다.
프랑스는 세네갈(3-1), 이라크(3-0), 노르웨이(4-1), 스웨덴(3-0), 파라과이(1-0), 모로코(2-0)를 차례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스페인은 카보베르데(0-0), 사우디아라비아(4-0), 우루과이(1-0), 오스트리아(3-0), 포르투갈(1-0), 벨기에(2-1)를 차례로 따돌리고 4강에 진출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