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가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동해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도해주신 덕분에 수술이 아주 잘 끝났습니다! 빨리 회복하고 재활해서 좋은 모습으로 무대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술을 마친 동해가 침대 위에 누운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슈퍼주니어 동해가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동해 SNS 환자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기력이 없어 보이지만, 팬들을 위해 힘을 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동해를 향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서 동해는 무릎 부상으로 수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11월 열린 슈퍼주니어-D&E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무릎이 이렇게 안 좋아질 줄 몰랐다. 의사 선생님이 수술까지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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