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전문기록원 양성과정을 개최하지 않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있다.
KBO는 17일 "코로나19 예방과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방지를 위해 제11기 KBO 전문기록원 양성과정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단 KBO 기록강습회는 코로나19 감염 상황 추이에 따라 시즌 종료 후 개최를 다시 공지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된 문의는 KBO 홈페이지에서 기록위원회–스코어링필드, 1:1 문의하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KBO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와 관련해 기록강습회 및 전문기록원 양성과정을 열지 않았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