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이 다이어트 CF를 공개했다.
그는 최근 ‘인생을 바꾸다’라는 헬스케어 기업의 CF를 선보였다.
공개된 CF에서 이승연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다양한 의상과 소품 등을 활용해 당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명품 패션 화보 같은 느낌이 눈길이 끈다.
특히 후반부 “무엇을 들어도, 무엇을 입어도 명품이 된다. 내가 명품이 된다면”이라는 멘트와 착용 복장 및 액세서리들의 예상치 못한 가격이 공개, CF의 반전포인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승연은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올라 다이어트 전문기업의 도움을 받아 10kg 감량에 성공하고 1년째 체중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있다”라며 밝혔다.
또 “다이어트 후 건강을 회복하면서 ‘인생을 바꾸다’라는 CF의 메인 카피처럼 피로하고 무기력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라며 체중 감량 후 변화된 일상을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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