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휘인 “학창시절 2PM 준호 좋아해”

‘컬투쇼’ 휘인이 ‘옷소매 붉은 끝동’ OST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마마무 휘인과 모모랜드(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휘인은 “제가 학창시절 때 2PM 전성기였다. 준호 선배님을 되게 좋아했었다. 좋은 기회로 OST를 부르게 돼서 감사했다”라고 OST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모모랜드 휘인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DJ 김태균은 “준호 씨는 배우로서도 멋있다. 연기할 때 눈빛은 같은 남자가 봐도 매력있다”라며 말했고, 휘인은 이를 동의했다. 이후 휘인은 OST를 열창해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 덕임(이세영 분)과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 이산(이준호 분)의 멜로 사극이다. 최종회에서 최고 시청률 17.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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