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르 경양식’ 최지우가 마지막 조회를 시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 최종회에서는 마지막 영업에 임하는 시고르 경양식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같이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마지막 영업 준비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시고르 경양식’ 최지우가 마지막 조회를 시작했다. 사진=방송 캡처 조세호와 이수혁은 완벽한 호흡으로 테이블 세팅을 마쳤으며, 주방팀들도 환상의 호흡으로 재료 준비를 끝냈다. 드디어 마지막 조회를 하게 된 시간. 최지우는 “우리 오늘 조회도 마지막이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지만 마지막도 좀 더 고생해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합시다”라며 마지막까지 프로 사장 마인드를 보여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