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발 골절 수술을 받았다.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21일 오후 MK스포츠에 “확인 결과 전소민이 발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런닝맨’ 일정은 우선 오는 24일, 25일 참여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배우 전소민이 발 골절 수술을 받았다. 사진=DB 그러면서 “이후 일정은 조금 더 조정해서 정리될 것 같다”고 전했다. 전소민은 개인 일정 중 발을 잘못 디뎌 발 부상을 입었다.
정밀 검사 결과 발 골절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는 그는 지난 19일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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