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발 골절 수술을 받았다.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21일 오후 MK스포츠에 “확인 결과 전소민이 발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런닝맨’ 일정은 우선 오는 24일, 25일 참여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배우 전소민이 발 골절 수술을 받았다. 사진=DB 그러면서 “이후 일정은 조금 더 조정해서 정리될 것 같다”고 전했다. 전소민은 개인 일정 중 발을 잘못 디뎌 발 부상을 입었다.
정밀 검사 결과 발 골절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는 그는 지난 19일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