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남편 임성빈, 음주운전 사과 “명백한 저의 잘못”(전문)

배우 신다은 남편이자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음주운전에 대해 사과했다.

임성빈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에 저의 불미스러운 기사를 보시고 실망하셨을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든 것에 대해서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라며 “당일 저는 경각심을 갖지 못한 채 잘못된 선택을 하였고, 면허 정지를 처분 받았습니다. 명백한 저의 잘못이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임성빈 음주운전 사과 사진=임성빈 SNS
또 임성빈은 “모든 책임과 비난 모두 달게 받겠습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뉘우치고 반성하겠다”라며 거듭 사과했다. ▶다음은 임성빈 사과글 전문. 안녕하세요, 임성빈입니다.



오전에 저의 불미스러운 기사를 보시고 실망하셨을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것에 대해서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당일 저는 경각심을 갖지 못한 채 잘못된 선택을 하였고, 면허 정지를 처분 받았습니다. 명백한 저의 잘못이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습니다.

모든 책임과 비난 모두 달게 받겠습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뉘우치고 반성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의 잘못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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