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우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부스터샷) 후유증을 호소했다.
김지우는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스터샷 이틀 째”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미열을 동반한 몸살 기운. 한 시간 전부터 갑자기 찾아온 흉통. 아파요”라고 덧붙였다.
김지우는 지난해 8월 백신 2차 접종 당시에도 후유증을 토로했다. 당시 “열이 살짝 오르고 머리가 아파 타이레놀을 먹었다. 팔은 아프고 뻐근해서 맞은 쪽으로 팔을 베고 눕기 힘들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백신 부작용을 호소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다. 강석우는 부스터 접종 후 한쪽 시력이 악화돼 CBS FM라디오 ‘아름다운 당신에게’에서 하차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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