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스펜서`, 국내 프리미어 상영 확정

2022년 제94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왕세자비로 완벽 변신한 올해 최고의 화제작 '스펜서'가 개봉을 앞두고 국내 프리미어 상영을 확정했다.

'스펜서'는 전 영국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도전을 멈추지 않는 할리우드 슈퍼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펜서'는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다뤘던 그 어떤 역사적인 이야기보다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솔직한 감정에 몰입한 작품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스펜서'를 통해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되었고, 전 세계 26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극찬 세례를 받고 있다.

‘스펜서’가 개봉을 앞두고 국내 프리미어 상영을 확정했다.사진=‘스펜서’ 포스터
'스펜서'는 오는 26, 27일까지 양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오리, 서면), 롯데시네마(월드타워, 수지), 메가박스(코엑스, 신촌)에서 프리미어 상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재키' 파블로 라라인 감독이 완성한 지금껏 본 적 없는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새로운 이야기 '스펜서'는 3월 16일 개봉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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