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최강 대원 가리기 위한 처절한 사투에 기대감 UP

강력한 베네핏을 차지하기 위한 강철부대원들의 고군분투가 담긴 ‘강철부대2’ 2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다음달 1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SKY채널과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측은 더욱 처절하고 치열한 강철부대원들의 대결로 손에 땀을 쥐는 듯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1회에서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강철부대원들의 첫 만남과 더불어 ‘강철부대2’의 포문을 여는 ‘턱걸이 지명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강력한 베네핏이 걸린 대망의 첫 번째 미션 ‘최강 대원 선발전’을 공표, 첫 주자로 나선 팀장들의 팽팽한 참호격투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강철부대2 사진=SKY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이런 가운데, 넘치는 승부욕과 열정을 자랑하는 강철부대원들이 포착된 2회 영상이 공개돼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먼저 더욱 무자비하고 격렬해진 참호격투에 뛰어든 강철부대원들은 한 치의 양보 없는 사투로 흥미를 끌어올린다. 또한 두 배로 험난해진 장애물 각개전투 현장과 거침없이 설원을 뛰어다니는 부대원들은 다음 미션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기도.



그런가 하면 외줄 타기에서 낙하하는 누군가와 “자신에게 화가 많이 난 상태”라며 한숨을 내쉬는 ‘707(제 707 특수임무단)’ 이주용의 모습은 이들이 어떤 위기를 만나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 말미 최강 대원 베네핏의 정체가 드러나자 “OO 획득권? 이건 진짜 세다”라며 열의를 불태우는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 이동규와 허리춤에 무언가를 매달고 고전하는 강철부대원들의 간절함은 이어질 2회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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