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금영 노래방 차트에 따르면 주간 차트에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가 2월 3주차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주차부터 10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가수 임영웅이 노래방 차트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임영웅의 데뷔 첫 OST다. 이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삽입돼 최고의 시청율을 견인하고 있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 임영웅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해 귀를 호강 시키고 있다. 해당 곡은 태진 노래방 차트에서 현재 3위를 기록중이다.
한편 임영웅은 2월 브랜드 평판 가수 부문 2위, 트로트 부문 1위,스타 부문 3위를 기록 했다. 더불어 올해 제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고, 이어 한터 뮤직어워즈에서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인기상,OST 상,트로상을 차지하면서 총 4관왕의 영예를 차지했고 1월 27일 진행된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어덜트 컨템포러리 뮤직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