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박근형, 작가 이언주)’ 144회에서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남자•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 해설위원 박재민 자기님이 유퀴저로 출연했다.
차준환은 “평창올림픽 이어서 두 번째 올림픽이었다. 경기에 임하기 전에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더 결과가 마음에 드는 것 같다”라고 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유퀴즈’ 차준환이 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사진=유퀴즈온더블럭 캡쳐
귀국 후 생활을 묻자 “하루 격리하고, 훈련하고. 앞으로 세계 선수권도 남아있어서 훈련 중이다”라고 답했다. 또 차준환은 “작년에 안무를 만들기 전에 어떤 곡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팬들이 메시지북에 추천으로 해주셨다. 딱 듣고 너무 좋았다”라고 팬들이 추천해준 곡으로 올림픽을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완벽하게 완성한다고 생각하면 6개월 이상이 드는 것 같다. 제가 지난 시즌에 짜서 4월에 짜서 올림픽까지 왔으니까”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