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주 치어리더가 근황을 전했다.
원민주 치어리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민주 치어리더는 한 호텔 수영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원민주 치어리더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원민주 SNS 비키니를 입은 그는 남다른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원민주 치어리더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건강미를 드러낸 자태가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민주 치어리더는 LG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등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 LAFC 손흥민 57분만 뛰고도 어시스트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