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과 진지희가 11년 만에 재회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차준환과 진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준환은 ‘키스 앤 크라이’에 출연해 피겨를 함께 했던 진지희와 만났다.
‘런닝맨’ 진지희 차준환 사진=‘런닝맨’ 캡쳐 멤버들은 두 사람의 만남에 “너무 사랑스럽다, 그대로다”라며 미소 지었다. 반면 진지희과 차준환은 “안녕하세요”라며 서로 어색하게 꾸벅 인사했다.
진지희는 “11년 만에 처음 만난다. 서로 번호를 몰랐다”라며 “오늘 번호 교환하려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차준환은 호랑이 선생님이었다. 뒤에서는 잘 챙겨줬는데 앞에서는 딱 그랬다”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에 공연
▶ 마이크와 펜, 두 세상 잇는 김진표 빛나는 2막
▶ 김희정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시선 집중 볼륨감
▶ 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노출 어느 정도길래?
▶ 정찬성, UFC 회장 만나 한국인 오디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