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노유주가 미니멀 스킨케어 브랜드 오그램코스메틱스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 측 관계자는 “브랜드의 색깔과 잘 맞는 모델을 찾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노유주 배우의 다양한 매력과 브랜드의 제품 색이 만나 많은 시너지를 낼 것에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노유주가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이 됐다. 사진=오그램코스메틱스
함께 공개된 스틸컷 속 노유주는 도자기 같은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투명 메이크업과 그녀 특유의 몽환적 분위기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유주는 2018년 패션 잡지 ‘얼루어’ 2월호를 통해 모델로 데뷔 이후 2020년 단편 영화 ‘뛰지 않는 여자’로 배우 데뷔를 했다.
지난 1월 개봉한 단편 영화 ‘1급수 인간’에서도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 주며 신예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