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대표가 한 궁중한복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유석종 대표는 지난 18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궁중한복 선발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가, 또한 소속 가수인 레오가 축하무대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석종 대표는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수장으로 소속 연예인들이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과 서포터를 진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트로트가수 윤태화를 비롯해 많은 배우와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유 대표는 이날 “항상 도전적인 사고와 열정 가득한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 모든 참가자 여러분들에게 찬사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문화 콘텐츠 시장이 커지면서 각종 오디션, 대회 등이 넘쳐나는 시대”라며 “코로나 사태로 많은 관객들과 함께하지는 못하더라도 참가자 여러분들은 자신감과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귀화한 가수 레오(우크라이나 출신)가 축하무대에 올랐다. 레오는 KBS ‘이웃집 찰스’ ‘아침마당’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얼굴이다. 한국생활 13년차로 귀화 4년째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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