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있는 TD볼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그레이프푸르트리그 경기가 열렸다.
류현진이 등판을 앞두고 롱토스로 몸을 풀고 있다.
선발 류현진은 3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탈삼진 3실점 기록했다. 투구 수 41개.
[더니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