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경상북도 문경시 관광 홍보대사 위촉

개그우먼 박소영이 경상북도 문경시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박소영은 지난 25일 ‘2022년 여행 가고 싶은 문경’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경시의 관광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박소영은 문경시의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됨에 따라 앞으로 1년간 문경시 관광 이미지 및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홍보 활동, 주요 관광 홍보물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

박소영이 경상북도 문경시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사진 =JDB엔터테인먼트
박소영은 "매년 부모님과 손잡고 찾아오던 고향 문경의 예전 모습부터 지금 모습까지 하나하나 다 기억이 납니다. 아름다운 문경시 관광 홍보대사가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앞으로 더 문경을 알릴 수 있도록 앞장서 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소영은 2008년 KBS 공채 23기 개그우먼 출신으로, 2012년 제11회 KBS 연예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그는 tvN '코미디 빅리그'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 활동 등을 통해 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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