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소연이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연출 박재호/제작 SG&G 홀딩스)에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
극 중 이소연은 여고 시절 반장 ’박연미‘ 역으로 분한다. 평소 도전 정신이 투철하며, 오랜 시간 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흩어져 있던 친구들이 모일 명분을 제공한다.
이소연이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특히 학창 시절, 주요한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로 복잡미묘한 감정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소연은 2021년 드라마 KBS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구은조 역, 2019년 MBC ‘용왕님 보우하사’의 심청이 역 등 다양한 작품에서 캐릭터에 몰입하며 완성도를 높인 바 있다.
이소연이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