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엠카’ 1위 등극…‘TOMBOY’ 6관왕 달성

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신곡 'TOMBOY'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3월 3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여자)아이들의 신곡 ‘TOMBOY’가 1위에 오르며 6관왕을 차지했다.

1위를 수상한 (여자)아이들은 “활동 마지막 주에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네버랜드 덕분에 행복하다. 더 멋있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여자)아이들이 신곡 "TOMBOY"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지난달 14일 발매된 신곡 ‘TOMBOY’는 (여자)아이들의 유니크한 보이스와 거칠고 웅장한 악기 사운드가 어우러진 중독성 넘치는 곡으로 당당한 애티튜드가 마음껏 드러나는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여자)아이들은 정규 1집 ‘I NEVER DIE’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58위에 이름을 올리고,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12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 그룹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더불어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차트 전 세계 24개 지역 1위, 케이팝 앨범(K Pop Top Album) 차트 11개지역 1위 그리고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 1위에 연일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 몰이 중이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신곡 'TOMBO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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