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1-2022 V리그' 남자부 포스트시즌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단판 승부로 펼쳐지는 준플레이오프(준PO)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나경복이 볼을 살리려다 레오와 충돌한 후 레오 향해 손하트를 보내고 있다.
[장충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