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경구가 ‘야차’ 출연 이유를 밝혔다.
5일 오전 넷플릭스 영화 ‘야차’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설경구는 “책을 보고 책이 워낙 재미있었고, 캐릭터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멋있고 재밌었다. 톤을 죽여달라고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배우 설경구가 ‘야차’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이어 “제가 감독님에게 발을 디딜 수 있게끔 톤을 죽여달라고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가 근래 본 책 중에서 가장 상업영화 같은 책이었다. 요즘 중간 정도의 영화를 많이 하다 보니 이 영화는 상업적으로 확 다가왔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일명 ‘야차’가 이끄는 국정원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과 특별감찰 검사, 그리고 각국 정보부 요원들의 숨막히는 접전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