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타-김정호 `득점 합작하고 뜨거운 포옹` [MK포토]

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1-2022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이 열렸다.

KB손해보험 케이타와 김정호가 득점을 합작한 후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