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엄마가 된다.
7일 전혜빈의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MK스포츠에 “전혜빈이 현재 임신 초기로, 가족과 행복하고 기쁘게 태교에 집중하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전혜빈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2월 치과의사와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광식 역을 맡아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전혜빈은 2002년 그룹 luv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또 오해영’ ‘상두야 학교가자’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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