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한가인, 연정훈과 야외 취침 제안에 “반사”[MK★TV픽]

‘1박2일’ 한가인이 연정훈과의 야외 취침을 거부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좋지 아니한가 in 구례’ 특집에는 ‘사랑꾼 부부’ 연정훈, 한가인과 함께하는 ‘심쿵’ 유발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잠자리 복불복 게임을 앞두고 한가인은 “(함께 한 게임들) 너무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1박2일’ 한가인이 연정훈과의 야외 취침을 거부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전 지금 야외에서 자도 괜찮다. 밥을 너무 따뜻하게 먹어서”라며 “몸이 지금 너무 따뜻한 상태”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딘딘은 “형수님이 야외에서 자면 형(연정훈)을 보내드리겠다”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한가인은 “반사”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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