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이 여행사진을 공유했다.
18일 박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꽃밭기록. 낮고 작은 꽃들 예쁨. 유명한 스팟 아니더라도 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곳 너무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금 4월 제주 가시는 분들 갯무꽃밭 지나가는 동선에 있으면 들러보세요”라고 추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소진이 검정색 튜브톱에 하얀색 바지를 매치해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소진은 화끈한 여행룩을 통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면모를 뽐냈다.
게시글을 본 해령은 “일상이 화보네요. 화보인 줄 알았습니다”라고, 임세미는 “아이 소중하게 예뻐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소진은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더 킹 : 영원의 군주’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22일 첫방 예정인 tvN 드라마 ‘별똥별’에 출연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