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근황을 전했다.
노유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후 열심히 치료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실에 누워있는 노유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오른쪽 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다. 노유민은 지난 15일 “아킬레스건 파열로 오후에 급하게 수술 들어갑니다. 그냥 근육이 놀랬거나 인대가 늘어 났을꺼라 생각했는데 많이 놀랬네요”라고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1997년 NRG로 연예계에 데뷔한 노유민은 6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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