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 4000만 팔로워 돌파

방탄소년단 뷔가 월드클래스 인기를 입증했다.

20일 오전, 방탄소년단 뷔의 개인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4000만 명을 돌파했다.

앞서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지난해 12월 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각각 오픈했다.

방탄소년단 뷔가 월드클래스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뷔 SNS
그동안 팬 커뮤니티 위버스, 트위터 등 공식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해오던 이들은 데뷔 8년 만에 개인 SNS를 개설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개인 SNS를 개설한지 하루 만에 전원 1500만 명 이상의 팔로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재차 입증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4회에 걸쳐 개최된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성료했다.

뷔는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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