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열애설 부인 “일반인 여성? 지인일 뿐”(공식)

그룹 비투비(BTOB) 육성재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20일 육성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지인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육성재와 비연예인 여성 A씨가 열애 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육성재 열애설 부인 사진=천정환 기자
게시글을 올린 작성인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골프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고 주장했다. 상대 여성은 틱톡 영상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플루언서라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육성재가 A씨와 같은 휴대폰 케이스를 쓰는 점, A씨가 SNS에 올린 골프장 영상에서 육성재로 추정되는 남성의 목소리가 담긴 점 등을 근거로 의혹을 키웠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2012년 그룹 비투비 멤버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연기 활동도 활발했다. 육성재는 올 하반기 MBC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금수저’로 복귀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