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재찬이 소속사 반대에도 ‘시멘틱에러’를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6회에는 주우재, 남창희, DKZ 재찬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요즘 2030 여성분들에게 제일 핫한 드라마가 ‘시맨틱에러’다. 여성분들에게 난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시맨틱에러’에 출연했던 재찬에게 “원래는 소속사에서 출연을 반대했는데 재찬의 주장으로 출연하게 된 거라고”라고 물었다. 재찬은 “사실 장르가 장르다 보니까.. 이미지적인 부분을 걱정했는데 제가 섭외를 가릴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서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자’라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동성 간의 로맨스를 그린 ‘시멘틱에러’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로,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다.
홍현희는 “지금 운 때가 좋은 것 같은게 드라마도 잘 되고, 신곡도 잘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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