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매끈한 등라인…백리스로 과감한 파격 노출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제니는 23일 자신의 SNS에 "Day1 Week1"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양갈래로 묶고 등이 노출된 백리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제니 SNS
제니는 여전한 미모와 더불어 의상 속 군살 없는 매끈한 등 라인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제니는 최근 미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23일 입국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로 'How You Like That'으로 스포티파이에서 6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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