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제니는 23일 자신의 SNS에 "Day1 Week1"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양갈래로 묶고 등이 노출된 백리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제니 SNS 제니는 여전한 미모와 더불어 의상 속 군살 없는 매끈한 등 라인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제니는 최근 미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23일 입국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로 'How You Like That'으로 스포티파이에서 6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