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첸(본명 김종대)이 오늘(25일) 소집해제한다.
25일 첸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한다. 코로나19 확진 방지를 위해 특별한 전역 행사는 없을 예정이다.
이로써 첸은 시우민, 수호, 디오에 이은 엑소 멤버 중 네 번째 군필자가 됐다.
지난 2020년 10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첸은 상근 예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첸은 입대 전인 2020년 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과 함께 혼전 임신 사실을 알렸다. 당시 첸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 여러분들께 일찍 소식을 전하고 싶어 회사, 멤버들과 상의 중 저희에게 축복이 찾아오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3개월 후에 첫 딸을 안았다. 이후 2022년 1월에는 아내의 둘째 출산 사실을 전했다.
한편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첸은 ‘으르렁’, ‘늑대와 미녀’, ‘몬스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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