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잠실 라이벌 만나 뜨거운 응원전` [MK화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9-4로 승리했다.



두산 치어리더 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잠실야구장에는 이번 시즌 최다 관중인 2만4012명이 입장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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