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허도환 `신바람 6연승이다` [MK포토]

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11-7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6연승, 반면 한화는 7연패에 빠졌다.

9회초 1사 1, 3루에 등판한 LG 마무리 고우석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허도환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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