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심으뜸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ning💓 저는 미국시차로 잘 지내고 있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심으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심으뜸이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사진=심으뜸 SNS 사진 속 심으뜸은 포토존으로 보이는 곳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은 그는 완벽한 뒤태는 물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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