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푸이그 `화끈한 홈런포 세리머니` [MK포토]

28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키움이 연장 10회에 터진 이정후의 역전 스리런홈런을 앞세워 6-3 승리를 거두면서 5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롯데는 5연패.

3-3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초 1사 1, 2루에서 키움 이정후가 역전 스리런 홈런을 치고 푸이그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부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