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치어리더, 찹쌀떡 피부에 애교 가득 포즈까지 [똑똑SNS]

이다혜 치어리더가 애교 가득한 셀카를 자랑했다.

이다혜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너무 행복해,, 이틀 승요하고 기분 좋게 전주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첫 라팍 직관! 대구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칭찬에 놀란 다혜. 항상 이다콩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당😭”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다혜 치어리더가 애교 가득한 셀카를 자랑했다. 사진=이다혜 SNS
그러면서 “우리 승요들 잘 가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혜 치어리더는 대구에서 직관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뽀햔 찹쌀떡 피부가 도드라지는 헤어 메이크업을 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귀엽고 섹시하면서도 애교 가득한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