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사람=의미있는 존재…서로 존중하길” [MK포토]

방탄소년단이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의 면담 전에 아시아계 증오 범죄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3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연설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를 발매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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